【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오는 6월 실시될 조기 대선을 향한 예상 주자들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개혁신당 대선후보로 일찌감치 선출된 이준석 의원이 6일부터 본격적인 몸풀기에 나서면서 가장 먼저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그가 첫 일정은 TK를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그는 지난 달 대형 산불로 큰 피해가 있었던 경북 영덕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피면서 동행한 일행들과 현장 자원봉사에 나섰다. 영덕은 그의 할머니 고향으로, 이보다 앞서 이 의원은 경북 칠곡에 있는 조부모 산소를 찾았다. 선거 때마다 그는 조부모를 찾아 인사를 드렸다.
그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산불 현장을 살피고 작게나마 도움을 보태고 오겠다”고 TK 일정을 소개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