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회, 추경에 산불피해 지원 예산 3,000억 원 반영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5/02 [15:03]

국회, 추경에 산불피해 지원 예산 3,000억 원 반영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5/02 [15:03]

▲ 기재부 예결위 결과보고 및 협의     ©박형수 의원실

 

【브레이크뉴스 의성】진예솔 기자=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약 3,000억 원 규모의 산불피해 지원 예산이 반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추경은 주택, 농기계, 묘목, 생계안정자금 등 피해 복구를 위한 추가 지원을 포함하고 있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의성·청송·영덕·울진)은 1일, “산불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단가를 현실화하고, 보조율을 상향 조정하기 위해 추가 예산 2,000억 원 이상을 반영했다”며 “마을단위 복구와 재생 등 10여 개의 사업 예산도 증액됐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 항목으로는 △주택 피해자 주거비 최소 1억원 이상 지원, △피해 농가 생계비 최대 12개월로 확대, △농기계 보조지원율 상향(35%→50%),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공장·상가 철거·복구 지원 등이 있다. 특히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장·상가 철거 지원은 이번 추경에서 처음으로 반영되었으며, 복구 지원은 약 6개월 뒤 관련 법률 개정 후 시행될 예정이다.

 

박형수 의원은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예산을 최대한 반영했지만, 여전히 부족할 수 있다”면서, “피해 주민들의 요구 사항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정부와 끝까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추경 예산 중 2,000억 원은 재난·재해대책비(9,460억원)를 활용해 지원되며, 산불피해 지역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들이 증액 반영되었다. 해당 사업에는 △산불지역 마을단위 복구·재생, △송이농가 소득대체기반 조성, △농기계 임대 지원, △특별재난지역 온누리상품권 환급 등이 포함된다.

 

박형수 의원은 또한, 산불피해지역 의원들과 함께 예산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쳤다. 김형동 의원(안동·예천)과 임종득 의원(영주·봉화·영양)은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며, 박형수 의원과 함께 공동 대응하여 산불피해 지원 예산을 확보했다.

 

박형수 의원은 “피해 회복에는 여전히 부족할 수 있지만, 가능한 모든 지원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 의성, 영덕, 박형수, 국민의힘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