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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20대 총선에 나선 박형수 예비후보가 SNS서포터즈를 구축하는 등 본격적인 인지도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본업인 변호사 역할 등으로 선거운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했던 박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주민과의 소통에 징검다리 역할을 하면서, 박형수 후보를 제대로 알릴 '박형수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을 기점으로 박 예비후보는 자신의 낮은 인지도를 끌어올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도청 후적지에 대한 복안 등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정책적으로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아내 진성림 씨의 선거운동이 지역에서 이슈를 끌면서 인지도가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는 판단하에 그 여세를 SNS와 오프라인에서의 발품과 연결시켜 인지도와 지지율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고 장담하고 있다.
실제, 최근 들어 박형수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을 알리는 SNS활동 모습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퍼져 나가며 그를 알아보는 주민들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사의 선임사무장인 그의 아내 전성림씨는 현직 스튜어디스를 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에 박형수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에 큰 힘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예비후보는 “오프라인에서는 운동화를 신고 뛰어 다니고, SNS에서는 지역민들과 또다른 만남으로 박형수가 왜 정치현장에 나왔는지, 무엇을 하고자 하려는지를 제대로 알리겠다”며 “딴딴한 소신과 의식, 그리고 지역에 대한 애정을 있는 그대로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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