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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대구, 비례 신청자 지역구로 선회

지역내 야당 입지 위축, 지역사정도 녹록치 않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22 [07:48]

더민주 대구, 비례 신청자 지역구로 선회

지역내 야당 입지 위축, 지역사정도 녹록치 않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22 [07:4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어느 총선보다도 출마자의 실적이 저조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추가 출마자 물색에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최근 비례에 출마했던 인물들이 지역구로 선회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 다.
 
이제까지 대구에서는 수성 갑 김부겸 후보를 비롯, 수성을 정기철, 중남구 김동렬 후보 등 3명이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거의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내던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지역내 야당의 입지가 갈수록 위축되고, 당내의 지역사정도 녹록치 않음을 반증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아직 후보등록 전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는 관계로 계속해서 후보를 찾겠다고 대구시당은 밝히고 있다.
 
이런 가운데 비례 신청자들이 지역구로 선회하고 있다. 실제, 대구 북구갑 후보로 이현주(여·51) 전 북구 갑 지역위원장과 박성찬(57) 2·18 대구지하철 참사 비상대책위원장이 출마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당초 비례를 신청했다가 상황이 녹록치 않아 지역구로 선회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구시당은 적어도 이들 중 1명은 출마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두 사람은 당이 원하면 기꺼이 출마를 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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