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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더민주, ‘보수텃발 갈아 엎기’ 쟁기 프로젝트 추진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8/04/10 [13:29]

더민주, ‘보수텃발 갈아 엎기’ 쟁기 프로젝트 추진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8/04/10 [13:29]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10일 더불어 민주당 대구시당의 6.13지방선거 수성구 출마 후보자인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12명 전원이 모여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개발과 통일된 공통공약으로 지역주민 맞춤 정책개발에 참여주민과 더불어 함께 하기 위해 정책개발 간담회를 열었다.

  

▲ 10일 더불어 민주당 수성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보수텃밭 갈아엎을 정책쟁기 마련 간담회'     © 박성원 기자

 

이날 더민주 대구시장 예비후보들도 참석했다. 이승천 후보는 “이제 민주당이 대구에서 선거다운 선거 하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에는 정책다운 정책을 만들어 보수의 텃밭 갈아엎어 씨를 잘 뿌려, 대구에서 파란을 일으켜 승리하자”고 강조하고 정책들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수성구청장 예비후보인 남철우 후보는 “2군사령부를 비롯해 수성구의 군부대 이전에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강조하고, “군부대 이전은 수성구의 막힌 혈을 뚫는 최대 과제이자 대구의 주거환경 및 산업지도를 일거에 바꿀 수 있는 대역사”라고 전제한 후, “군부대를 이전하면 만촌, 범어, 지산, 범물과 단절된 시지, 고산을 연결함으로써 종합적인 도시계획 수립이 가능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 수성 알파시티와 연계해 ‘대구경제 르네상스’의 핵심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더민주 대구시당의 이대영 정책본부장은 6.13 지방선거 공약으로 ▲대구지역사회합의로 허브공항 육성 ▲낙동강수계 생태환경복원 장기종합 프로젝트 ▲한국경제발전의 기적을 낳은 산업화산실 기념관 ▲도시재생으로 대구 리노베이션 사업 ▲청소년 킹덤 랜드, 대구만들기 ▲대구시민 행복 콤팩트 홀 건립 ▲탈 고담도시 안전대구 만들기 ▲동남권역경제의 철도물류도시 대구로 거듭나기 ▲대구시민의 최고가행 콤팩트 복지 실시 ▲글로벌 청렴도시 대구로 거듭나기 ▲대구산업단지의 5UP5R 장기프로젝트 추진 ▲2군 사령부 등 수성구 관내 군부대 이전 공약의 12대 공약을 발표했다.

 

▲ 10일 더불어 민주당 수성구 출마후보자들이 청렴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 박성원 기자

 

이어, 지역의 자유한국당 의원의 비리를 비난하며 청렴선언문 선서와 서약서 서명을 했다. 이후에도 각 지역을 순회하며 지역의 후보들이 참여한 정책간담회를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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