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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지난 4월 16일부터 18일 3일간 실시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공직후보자 제2차 공모를 마감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19일 공관위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기초단체장 후보 1명, 기초의원 후보 4명에 대한 추천 및 경선지역 2곳을 발표했다.
한편 대구시당 공관위는 당헌 제106조에 의거하여 정체성, 당 기여도, 의정활동 능력, 도덕성, 당선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후보자의 추천여부를 심사했으며 공관위 추천안은 당헌 제102조의2(자치구청장·시장·군수선거후보자 추천), 103조(지역구시·도의원선거후보자 추천), 103조의2(지역구자치구·시·군의원선거후보자 추천)에 의거하여 시당 상무위원회 및 최고위원회의 의결과 당무위원회의 인준으로 추천이 확정된다.
이번에 발표된 기초단체장은 중구청장 후보 노상석 (만58세/ (전)검찰공무원사무관 명퇴 (현)법무사)과 기초의원 수성구 나 선거구에 박정권(만46세/ (전)계명대학교 부총학생회장 (현)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국민통합특별위원회 부위원장)후보, 육정미(만52세/ (전)더불어민주당대구광역시당대변인 (현)수성구 민주평통자문위원/ 여성)후보, 수성구 다 선거구에 류지호 (만47세/ (전)19대대선 문재인후보 수성구갑 선대위 부위원장 (현)민주평통 수성구협의회 경제협력분과위원장)후보, 달서구 자 선거구에 김귀화 (만50세/ (현)달서구의회 의원 (현)달서꿈보따리연구소 이사장/ 여성)후보가 공천됐다.
또, 기초의원 경선지역으로 달성군 나 선거구에 김동욱 후보와 김보경 후보, 달성군 라 선거구에 김성화 후보와 김정태 후보가 각각 경선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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