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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민주당 대구시당, '황하강 연구 통해 낙동강 환경 문제 협력하기로'

박성원 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9:35]

민주당 대구시당, '황하강 연구 통해 낙동강 환경 문제 협력하기로'

박성원 기자 | 입력 : 2019/06/03 [19:35]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은 5월 31일 오전9시 대구광역시당 회의실에서 예일대 생태환경연구소의 Dr.Guoying Yu 수석연구원과 국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칠우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위원장과 Guoying Yu 수석연구원은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자 노력하는데 동의하는 국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미국 예일대 생태환경연구소 수석연구원 Dr. Guoying Yu와 국제협력 양해각서 체결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남칠우 위원장은 "Guoying Yu 수석연구원이 황하강 생태전문가로 황하강 연구를 통해 낙동강 생태문제를 위해 앞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금 당장은 구체적인 계획을 말할 단계는 아니지만 앞으로 점차 환경문제에 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당과 Dr. Guoying Yu 수석연구원의 협약체결에 대해 지역에선 예일대 생태환경연구소도 아니고  Dr.Guoying Yu 수석연구원 개인과 맺은 협약이 어느 정도의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논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남 위원장도 "지금 당장 어떤 결과를 내 놓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실효성 논란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하면서 "Dr.Guoying Yu 수석연구원이 대구 한의대를 방문하는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구시 동북아평화협력위원장인 김대진 민주당 대구 달서병 지역위원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다"며, "중국에서 100대 과학자에 들어갈 만큼 실력있는 과학자로 특히 황하강 생태전문가여서 대구경북의 낙동강 문제에 대해서도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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