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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갑 정태옥, 12일 선거사무소 개소

서민경제 부활 북구를 대구의 중심지로 약속 발표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04 [03:49]

대구 북갑 정태옥, 12일 선거사무소 개소

서민경제 부활 북구를 대구의 중심지로 약속 발표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4 [03:4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정태옥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북구갑 예비후보(새누리당)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북구 산격동 스카이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총선 필승을 다짐한다.
 
주민 및 지지자 등 2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이날 개소식에서는 ‘북구 주민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모토로, 주민 및 청년 대표 등이 축사하고 유권자들이 중심이 되는 주민 화합형 개소식으로 진행된다.
 
정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서민 경제를 살리고 낙후된 북구를 대구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출사표를 던지고 도청후적지 시청사 이전 및 ICT집적화, 유통단지 활성화, 3공단 첨단산업밸리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등 지역 발전 공약 및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또 저성장, 빈부격차, 이념 및 세대 갈등 등 국가 발전을 가로막는 당면 현안 과제를 풀 수 있는 최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정치 개혁 및 초일류 국가 진입을 위한 초석을 닦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정 예비후보는 “북구갑 주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토대로 4·13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면서 “지역구인 북구와 대구, 나아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참일꾼이 되는 동시에 주민들의 믿음에 보답하는 신뢰의 정치, 진실한 정치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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