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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국비 예결위원 정태옥에게 달렸다?

야권 유일 예결위 포함 대구시 관련 국비 무게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6/05 [05:04]

대구시 국비 예결위원 정태옥에게 달렸다?

야권 유일 예결위 포함 대구시 관련 국비 무게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6/05 [05:04]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정태옥 자유한국당 의원(대구 북구갑)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대구・경북지역에서 예결위에 포함된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의원과 김광림・백승주 의원(이하 자유한국당)과 정태옥 의원 뿐이다. 정 의원은 야권의 대구 지역 의원으로는 유일하다.

 

그가 예결위 포함되면서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과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등을 겸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정 의원의 예결위원 선임에 따라 내년도 대구지역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큰 역할도 기대된다.

 

한편,  올해 국회 예결위는 자유한국당 의원 18명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20명, 국민의당 7명, 바른정당 3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각당 예결위원들은 6월 임시국회에서 올해 추가경정예산 심의에 이어 오는 9월 정기국회에 제출되는 2018년도 정부 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된다.


 정태옥 의원은 “대구지역 야당 의원 중 유일하게 예결위원에 선임된 만큼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예산 확보에 전력을 쏟겠다”면서 “국민 세금이 투명하게 집행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결산 심의・심사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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