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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재난지역 선포 첫 주장 정태옥" 단순 선포 아닌 실질적 강력지원 뒤따라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15 [16:28]

재난지역 선포 첫 주장 정태옥" 단순 선포 아닌 실질적 강력지원 뒤따라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15 [16:2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미래통합당 정태옥 의원(대구 북구갑)은 정부의 뒤늦은 대구경북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비판하며 반드시 실질적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정태옥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재난 지역 선포 주장은 지난 2월 20일 정 의원이 정치권에서는 처음으로 제기했었다. 정 의원은 “ 국회에서 제일 처음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한 뒤, 정부는 꾸물거리다 23일 지나서야 선포절차에 들어갔다.”면서 “현재 대구경북이 겪는 코로나 사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선포 뿐 아니라, 이후에 따르는 실질적인 후속지원 대책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66조 3항에 의하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시 피해주민 구호, 중소 소상공인 융자, 생계안정 지원 등을 정부에 의지에 따라 지원할 수 있지만, 임의조항이기 때문에 정부의 판단에 따라 지원하지 않을 수 도 있다는 맹점이 있다.


정 의원의 주장은 “단순히 선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대구시가 필요로 하고 있는 병원 및 의료기관의 예산 지원은 물론, 소상공인 임대료 지원, 특히 코로나로 인해 생업이 중단된 자영업자와 그에 고용된 사람들의 긴급생계자금을 적극 지원해 대구경제를 빨리 살릴 수 있도록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어 “단순히 선포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과거 수많은 사례에서 보았듯이 선포 이후 전염병 예방 및 방지와 피해회복에 총력을 다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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