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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선거 운동 방해 속출... 대구 북구 갑이 수상하다

연이틀 여권 후보 선거벽보 훼손 경찰 수사 선거 운동 방해 의혹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2 [18:32]

선거 운동 방해 속출... 대구 북구 갑이 수상하다

연이틀 여권 후보 선거벽보 훼손 경찰 수사 선거 운동 방해 의혹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2 [18:32]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 북구 갑 지역에서는 이틀 연속 여권 국회의원 후보의 선거벽보가 훼손되는 시건이 발생했다.

 

12일 오전 오전 대구 북구 복현 2동 복현청구타운아파트 외벽에 설치된 이헌태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선거 벽보가 훼손된 것을 북구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후보의 선거벽보는 선거벽보 주의문과 함께 찢어져 바닥에 떨어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선 11일에는 북구 침산2동에 게시된 벽보가 훼손된 체 발견됐다.

 

▲ 민주당 이헌태 후보의 선거벽보가 훼손되어 있다  ©


이헌태 후보는 “투표권을 침해하는 벽보 훼손 사건이 이틀 연속 발생한 데 대해 경악한다”면서 “경찰은 민주주의의 기본인 선거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적극 수사에 나설 ”을 촉구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상에서는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4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정태옥 후보는 미래통합당 양금희 후보를 유세 방해 등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과 선관위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정태옥 후보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양 후보는 지난 10일 오후, 대구 북구 노원동 쌈지공원 부근에서 있었던 정 후보의 유세 현장에 나타나 선거운동을 방해했다는 것이다.

 

정 후보측에 따르면 양 후보는 1m 근접거리에서 정 후보에게 삿대질과 함께 틍러놓은 영상을 가리키며 ‘꼭 이렇게 해야 하느냐’는 등 여러 차례 고성과 함께 소란을 피웠다는 것.

 

이에 대해 양금희 후보측은 "(정후보님의 주장이) 너무 앞서 나갔다. 여성 후보가 정 후보 주장처럼 그렇게 하기가 쉽겠느냐"며 "이런 일로 시시비비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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