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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헌태 전 매일신문기자 북구(을) 출사표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등록 “한나라당 독점구도 깬다”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12/26 [14:13]

이헌태 전 매일신문기자 북구(을) 출사표

민주통합당 예비후보 등록 “한나라당 독점구도 깬다”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12/26 [14:13]
매일신문 기자를 지낸 이헌태(49)씨가 16일 내년 총선민주통합당  북구을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대구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한나라당 일당 독점구조를 깨부수는 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 민주통합당 이헌태 북구을 예비후보     © 정창오 기자
이 예비후보는 “대구, 경북 국회의원 27명 전원이 한나라당이지만 그들이 지금까지 지역을 위해 무엇을 했느냐”라며 “이제 더 이상 정치적 동종교배를 허용해서는 안 되며 대구발전을 위해 서로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한 “지난 총선에서 한나라당 후보를 찍은 대구시민은 전체 유권자의 30%에 불과해  대구가 결코 한나라당의 텃밭이 아니며, 오히려 시민 다수는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고 있다면서 자신이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 다수 시민들의 선택권을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안철수, 박원순 바람에 대해 국민 모두가 이제 더 이상 1%를 위한 정치를 거부한다는 생생한 반증이며. 삶의 무게에 짓눌려 신음하는 99% 국민의 호소를 들어달라는 절규라고 규정하고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치로 국민과 소통하는 정치, 국민이 참여하는 정치가 무엇인지를 똑똑히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에서 출생해 대구 명덕초등학교, 심인중학교, 성광고등학교 졸업했다.연세대 상경대학을 졸업한 후 매일신문사에 입사해 정치부 국회반장, 청와대 출입기자 등을 지냈으며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본부장, 혁신과통합대구공동대표 등을 맡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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