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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노수 TBC사장 출판기념회

‘부레가 없는 바다상어’ 수성 을에 출마 전망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1/05 [11:44]

이노수 TBC사장 출판기념회

‘부레가 없는 바다상어’ 수성 을에 출마 전망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1/05 [11:44]

▲ TBC 이노수 사장의 출판기념회에는 정,관,학계 인사 등 2천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 정창오 기자

오는 4월에 치러질 19대 총선에서 대구지역 가장 강력한 정치신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TBC 이노수 사장이 4일 오후 4시 대구시 수성구 그랜드 호텔 대연회장에서 약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신의 저서 ‘부레가 없는 바다상어’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당초 달서구 을에 출마를 저울질하던 이 사장은 같은 동향(합천)출신의 윤재옥 전 경찰청장이 달서을에 먼저 출마선언을 하자 최근 수성구 을지역으로 선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TBC 이노수 사장     © 정창오 기자
이 사장의 수성을 출마가 가시화될 경우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은 적지 않은 부담을 느낄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지사 등 단체장들과 한나라당 주성영, 서상기, 원희룡 의원 등 정치인, 각 대학총장, 언론사 사장들은 물론이고 각계 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이 사장의 폭넓은 인맥을 과시했다.

이 사장은 자신의 저서 ‘부레가 없는 바다상어’ 머리글을 통해 “경남 합천의 촌놈으로 체구가 작고 명문학교 출신도 아니다”고 밝히면서 “부레가 없는 바다상어는 치명적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여야 했고 그 절실함 때문에 바다의 1인자가 됐다”고 자신의 인생역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했다.

이 사장은 PD출신으로 만 46세에 최연소 언론사 CEO가 된 기록을 가지고 있다. 경남 합천 숭산초등학교와 해인중학교, 거창 대성고등학교를 거쳐 대구대학교 행정대학을 졸업했으며 400회가 넘는 전국 특강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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