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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이노수 전 TBC 사장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인 영달보다 나라와 국민 우선해야···”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2/04 [15:34]

이노수 전 TBC 사장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인 영달보다 나라와 국민 우선해야···”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2/04 [15:34]
▲ 새누리당 대구 수성을 이노수 후보     © 정창오 기자
 
전 TBC 사장출신의 이노수 새누리당 수성을 예비후보가 4일 오후 2시 총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약 1천500여명의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도 단호한 어조로 자신의 총선 출마 배경과 정치적 신념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을 하려면 먼저 정직해야 하고 능력이 있어야 하며 반드시 지혜가 있어야 한다”면서 “나라와 국민보다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일해 온 사람들이 다시 국회에 진출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대구는 그동안 1인당 GRDP가 19년째 꼴찌를 하는 등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기존 정치인들이 지역을 생각하고 일을 했으면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었겠느냐”고 우회적으로 현역 국회의원들을 싸잡아 비난했다.

이 예비후보는 “제가 국회에 가게 되면 국회의원 임기내 10위권으로 퀀텀 상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새누리당에 대해서도 지적을 잊지 않았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의새누리당은 수도권에서 전패를 염려할 정도로 어려움에 직면했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당명을 바꾼데 이어 반드시 사람을 교체해야 한다”고 말해 좌중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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