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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시, 22일 ‘차 없는 날’ 운영…마라톤 구간 대규모 교통 통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6/02/19 [15:20]

대구시, 22일 ‘차 없는 날’ 운영…마라톤 구간 대규모 교통 통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6/02/19 [15:2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광역시가 ‘2026 대구마라톤’이 열리는 2월 22일을 ‘차 없는 날’로 운영한다.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도심 주요 구간의 차량 통행을 대폭 제한하고, 시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했다.

 

▲ 2026대구마라톤 교통통제  © 대구시

 

대회 당일 대구스타디움 일대는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수성구·중구·동구 주요 구간 역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코스 주요 지점에는 철제 펜스와 라바콘을 설치해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통제 구간에 진입한 차량은 현장 안내요원의 지시에 따라 우회해야 한다. 오토바이와 개인형 이동장치(PM)도 통제 구간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차량 운행이 불가피한 시민을 위해 73개 구간의 우회도로를 마련했다. 수성구 36곳, 중구 15곳, 동구 22곳이다. 대구스타디움 인근은 수성IC교차로~월드컵삼거리~달구벌대로를 통해 경산 방면으로 이동하거나, 고모로를 이용해 만촌동·효목동 방향으로 우회할 수 있다. 들안길 일대는 수성네거리~신천시장 사거리~신천동로 또는 동신교~신천대로 경로를 이용하면 된다. 중구는 국채보상로~동신교, 또는 신천대로를 통한 우회가 가능하다. 동대구역·효목동 일대는 효목고가도로와 동북로, 방촌동은 화랑로를 활용해 우회할 수 있다.

 

▲ 2026대구마라톤 교통통제  © 대구시

 

시는 ‘꼬리자르기식 교통통제 해제’를 적용해 경기 진행 상황에 맞춰 순차적으로 통제를 풀 예정이다. 만촌네거리~범어네거리 구간은 오전 11시 20분, 신남네거리~달성네거리 구간은 오후 12시 50분 통제가 해제된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대구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우회도로를 사전에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통 통제 정보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와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Daegu City to Implement 'Car-Free Day' on February 22nd…Large-scale Traffic Controls along Marathon Courses

 

Daegu Metropolitan City will designate February 22nd, the day of the 2026 Daegu Marathon, as a 'Car-Free Day.' To ensure the safety of participants, vehicle traffic will be significantly restricted in major downtown areas, and citizens are encouraged to use public transportation.

 

On the day of the race, the area around Daegu Stadium will be completely closed from 6:00 AM to 4:00 PM. Major sections of Suseong-gu, Jung-gu, and Dong-gu will also be closed to vehicles from 8:30 AM to 4:00 PM. Steel fences and rubber cones will be installed at key points along the course to enhance safety.

 

Vehicles entering restricted areas must follow the instructions of on-site guides to detour. Motorcycles and personal mobility devices (PMs) must also adhere to the restricted areas.

 

The city has established 73 detour routes for those who must drive: 36 in Suseong-gu, 15 in Jung-gu, and 22 in Dong-gu. Near Daegu Stadium, you can travel towards Gyeongsan via the Suseong IC Intersection, World Cup Junction, and Dalgubeol-daero, or take Gomoro to detour towards Manchon-dong and Hyomok-dong. For the Deulan-gil area, take the Suseong Intersection, Sincheon Market Intersection, and Sincheon-dong-ro, or Dongsingyo Bridge and Sincheon-daero. In Jung-gu, you can detour via Gukchaebosang-ro, Dongsingyo Bridge, or Sincheon-daero. For the Dongdaegu Station and Hyomok-dong area, you can take the Hyomok Overpass and Dongbuk-ro, and for Bangchon-dong, you can take Hwarang-ro.

 

The city plans to implement a "tail-cutting" traffic control system, gradually lifting restrictions based on the progress of the game. The Manchon Intersection to Beomeo Intersection section will be lifted at 11:20 AM, and the Sinnam Intersection to Dalseong Intersection section will be lifted at 12:50 PM.

 

Hwang Bo-ran, Director of the Daegu City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said, "We are doing our best to minimize inconvenience to citizens," and urged them to "check detour routes in advance through the Daegu City website and other platforms."

 

Traffic control information can be found on the Daegu Metropolitan City website and the bus information system.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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