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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예비후보는 12일 농민들을 찾았다. 시중가보다 낮은 정부의 추곡수매가 책정은 소값 하락과 함께 농민들의 불만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국가 예산을 다루는 국회의원에 대한 불만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경원 예비후보의 얼굴이 뜨거울 정도로 분위기가 달궈지면서 자동적으로 현장은 농민정책 및 예산 확보에 주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자리로 바뀌었다. 김경원 예비후보는 “지난 5년동안 농촌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농민들과 많은 소통을 하면서 지역 농업의 현실을 잘 알게 됐다”며 “당선된다면 중앙예산 확보에 온 힘을 쏟아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모처럼 농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 그는 농민들의 고충을 온몸으로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농촌정책에 대한 고민을 강화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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