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 김경원 "농민정책 예산 확보 주력 약속"

소값 하락 추곡수매 가격에 불만 폭등한 농민들에 정책 강화 약속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1/13 [15:12]

영천 김경원 "농민정책 예산 확보 주력 약속"

소값 하락 추곡수매 가격에 불만 폭등한 농민들에 정책 강화 약속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1/13 [15:12]

김경원 예비후보는 12일 농민들을 찾았다.

시중가보다 낮은 정부의 추곡수매가 책정은 소값 하락과 함께 농민들의 불만을 키우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     © 이성현 기자
12일 열린 임고면과 고경면 농촌지도자 총회에서도 이같은 불만이 터져 나왔다. 특히, 한미 FTA 발효시 지역 농∙축산∙과수업 전반에 미치는 피해에 대한 대책 마련과 이에 따른 농업정책에 대한 이야기들로 현장은 한숨섞인 푸념들이 연이어 터졌다.

국가 예산을 다루는 국회의원에 대한 불만도 이어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경원 예비후보의 얼굴이 뜨거울 정도로 분위기가 달궈지면서 자동적으로 현장은 농민정책 및 예산 확보에 주력해 줄 것을 요청하는 자리로 바뀌었다.

김경원 예비후보는 “지난 5년동안 농촌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농민들과 많은 소통을 하면서 지역 농업의 현실을 잘 알게 됐다”며 “당선된다면 중앙예산 확보에 온 힘을 쏟아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겠다”고 약속했다.

모처럼 농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눈 그는 농민들의 고충을 온몸으로 느끼고,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강화하기로 하는 등 농촌정책에 대한 고민을 강화하기로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