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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더불어 민주당 이헌태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6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다니며 6만 5천명의 북구주민을 만났다. 특이하게 빨갱이라며 앞에서 명함 찢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며 지금까지와의 선거와는 분위기가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헌태 후보는 “저녁이면 주로 술집으로 인사를 드리러 많이 가는데 분위기가 훨씬 좋다. 예전이면 욕을 먹어도 한바가지는 먹어야 하는데 오히려 곳곳에서 ‘민주당 파이팅!’이라며 힘내라고 응원해준다”며 승리를 확신했다.
또, “중장년층 가운데는 꼭 이기라며 자원봉사자로 나서서 지원하겠다며 70여명은 명함도 주면서 꼭 연락달라고 했다”고 하고, “이번에야 말로 홍의락 의원과 함께 집권여당출신으로 주민들에게 심판 받을 것”이라며, “금호강 르네상스 설계자로서 멋진 북구의 변화를 주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자유한국당 일변도 단체장에서 더불어 민주당 구청장으로 바뀌면 정체된 대구에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라며, “지시형 권위적 리더십에서 소통의 리더십으로, 떨어진 대구의 청렴도도 투명한 구정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받아 확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이헌태 후보는 ‘검단들 미래도시 금호워터폴리스 개발’, ‘금호강 명품수변공원’, ‘동화천 생태하천 조성’, ‘달구벌 7천년 동화천 역사탐방길 개발’, ‘함지산-가람봉-화담산 등산로 개발’의 금호강 르네상스 5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고, 도청 이전터에 시청, 사립박물관, 제2대구타워 건립등을 추진 중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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