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국민의힘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갑)이 시민단체가 평가한‘제21대 국회 4년 의정활동 종합평가’에서 대구지역 1위에 선정되었다고 18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평가 대상인 국회의원 268명 중에서도 상위 10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금희 의원은 당선 첫해인 2020년부터 4년 연속 우수 국감의원 선정에 이어 대표발의 통과 35건, 상임위 출석 및 법안투표율 각 80% 이상 등 합계 82.35점을 받아 대구 지역 1위 및 전체 10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 의원은 “4년간의 종합의정활동 대해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대구 북구 주민 여러분의 선택과 지지 덕분”이라며, “힘있는 재선의원으로 다시 선택받아 지역의 주요사업을 중단없이 추진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