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문화 예술계 일부 "하춘수 지지"지역의 문화 예술 발전 위한 정책 건의 및 자문 역할 담당 주문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지역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12일 하춘수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선언과 함께 정책 자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하 예비후보에 따르면 △문무학(문학) 전 대구예총 회장·전 대구문화재단 대표를 비롯, △최영은(음악) 전 대구예총 회장 △이명희(국악) 전 국악협회장 △김귀자(무용) 영남오페라단 단장 △구본숙(무용) 전 영남대 교수 △백천 류지혁(서예) 전 대구서예협회장 △혜정 류영희(서예) 한글서예협회 공동회장 △최상대(건축) 전 대구예총 수석부회장 △서규원(사진) 전 대구예총 부회장 등 지역의 문화 예술계 관계자들이 하 후보 지지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대구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을 건의하고, 문화와 산업이 융합한 문화창조산업의 육성을 통해 문화가 융성하고 지역 경제가 발전하도록 자문하게 된다. 이들은 “하춘수 예비후보는 대구은행장 재직 당시 직원들이 출근하는 로비에 서서 직접 노래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문화·예술에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하 예비후보는 “21세기는 문화·예술이 사회발전의 중심이 되는 문화의 시대로, 한 국가의 위상을 결정하는데 문화가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고, 문화산업은 미래형산업으로서 국가 전략적 기간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특히 대구는 근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도시로 지역 문화·예술계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하춘구, 북구 갑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