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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 북구의회 김상혁 부의장을 비롯해 차대식, 이성재, 고인경, 백종현 의원이 3일 기자회견을 갖고 현 국회의원인 권은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권은희 의원은 지난 4년간 누구도 하지 못했던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을 위한 특별법 개정, 제일모직 부지의 삼성창조경제단지 조성 등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해오며 북구 발전의 기틀을 닦았다”며 “4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북구 발전의 결실을 맺고 내 삶이 편안한 북구를 만드는 데에 지금 가장 필요한 사람은 권은희 예비후보”라고 강조했다.
또한 “북구를 창조경제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ICT 전문가인 권은희 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3D프린팅 종합지원센터, 드론센터, 첨단공구기술지원센터 등 권은희 의원이 임기 동안 유치한 국책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중단 없는 북구 발전을 위해서 이 분야에 대해 가장 잘 아는 권은희 의원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이 더딘 이유 중에 하나는 초선 국회의원이 많다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산적한 북구 현안을 해결하고, 북구 발전을 위해 더 큰 목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권은희 의원의 재선에 힘을 실었다. 같은 날, 같은 지역구에 출마하는 하춘수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150여명의 북구 갑 새누리당 당원 및 당직자들의 기자회견도 열렸다. 이들은“믿고 맡길 북구갑의 진정한 일꾼, 북구갑의 미래를 위해 우리는 하춘수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구 북구갑은 발전하기보다는 오히려 예전보다도 도태되고 있는 것이 우리 지역의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앞에는 지역의 발전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퇴보의 길을 걸을 것인가의 기로에 서있다”며 “44년간 실물경제의 전문가로서 그 능력과 역량을 인정받은 하춘수 예비후보는 말단 행원에서 은행장에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서 탁월한 리더십과 현장경영 그리고 소통을 바탕으로 대구은행을 DGB금융그룹으로 성장시켰다”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하춘수 예비후보야말로 대구 북구갑을 경제금융의 중심으로, 대구 경제의 중심으로 이끌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하 예비후보는 “우리 정치가 선진국 수준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젊은층의 관심과 참여가 있어야 한다”면서 “북구의 모든 주민이 가족이고, 젊은이들은 모두 아들․딸이라는 마음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는 등 북구와 대구 경제 발전에 모든 능력과 열정을 바치겠다”고 말했다. 이날 지지선언을 한 북구갑의 새누리당 당직자는 대부분 30~40대 젊은층으로서 △이상욱 북구청년봉사단 단장(현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을 비롯, △정상국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장(전 새누리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김홍억 청년위원회 위원장 △박재홍 홍보네트워크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이들은 지지 선언에 이어 하 예비후보와 함께 지역발전 방안 마련 및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도 가졌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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