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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구 후보들, 저마다 "내가 적임자"

북구 갑 권은희,양명모 북구 을 김두우 예비후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04 [08:11]

대구 북구 후보들, 저마다 "내가 적임자"

북구 갑 권은희,양명모 북구 을 김두우 예비후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04 [08:1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권은희 대구 북구(갑) 의원은 2일 본인이 대표 발의 한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경북도청 이전터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국가가 매입한 도 청사 및 부지를 해당 지자체에 무상 양여하거나 장기 대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권 의원은 “대구와 대구시민의 염원이었던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부지 문제가 해결된 만큼 도청 이전터가 향후 대구 창조경제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양명모 대구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비행안전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산격,복현지역이 건축된지 30여년이 넘어 노후화·슬럼화되어 가고 있다"면서 "이 지역의 회생을 위해 고도제한을 완화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양 예비후보는 “오늘날 전투기가 점점 현대화되면서 이륙거리가 점정 짧아지고 있는 추세를 감안해 국방부와 건설교통부는 비행안전구역으로 인한 각종 행위제한을 재검토해 완화하는 등 주민들의 고통을 덜러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춘수 예비후보는 도청이전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면서 "대구 북구 산격동 경북도청 이전터에 대한 개발이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이곳에 대구시청 등 종합행정타운과 함께 대구창조경제단지·경북대와 연계한 창조금융·경제밸리, 문화·예술 콤플렉스를 조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창조금융타운을 조성해 △기술금융센터 건립 △벤처캐피탈 등 벤처금융기관 유치 △금융애로센터 건립 △청장년 창업센터 및 취업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 예비후보는 “경북도청 이전으로 인해 생긴 14만2천여㎡(4만3천여 평)에 달하는 새로운 핵심부지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담아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새로운 북구 시대를 열어가겠다”면서 “창조금융과 경제, 문화가 어우러진 융복합 창조 생태계 조성으로 대구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태옥 북구갑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이틀동안 전달받은 경북대 학부 및 대학원생들의 격려 편지를 잇달아 받았다고 밝혔다.
 
편지에는  ‘대구와 북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끝까지 가져달라’, ‘대구의 변화를 이끌어내달라’, ‘청년을 위한 정책을 세워달라’, ‘체력관리 잘 하세요’, ‘파이팅, 응원합니다’ 등등의 다양한 정책 제안과 격려 메시지가 담겨져 있었다.
 
정 예비후보는 “올 초 북구지역 한 식당에서 가진 청년 일자리 활성화 관련 정책 간담회에 참석한 경북대 학부 및 대학원생들이 보내온 격려 편지”라면서 “편지를 읽고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 이들 청년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선거운동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구 을  김두우 예비후보는 2일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듣는 민생탐방  '골목골목 구석구석' 의 세번째 행보로 매천시장을 방문했다.
 
김 후보는 매천시장의 팔달동 이전은 북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절박한 문제임을 강조하고,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시설에서는 최첨단 IT와 빅데이타를 이용한 운송, 유통(경매), 보관(냉동, 냉장)의 선진화, 소비자의 접근성을 개선하여 뉴욕야채시장, 도쿄수산물시장에 버금가는 관광, 풍물 명소로 자리 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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