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양명모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2030서포터즈간담회를 개최 하였다.
간담회 참석한 청년들은 매년 직장을 찾아서 대구를 떠나는 젊은이들이 7,000여명에 이른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젊은이들이 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언급하였다. 양명모후보는 이러한 청년들의 생각에 절대적으로 공감하면서, 시의원 재직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대구첨단산업복합단지 유치 및 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신서혁신도시에 이를 유치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번에 국회로 진출하게 되면 이미 공약으로 제시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한 지능형 첨단산업 테마 밸리 조성을 기필코 완성하여 청년들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찾아오는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에 간담회에 참여한 2030서포터즈들은 지역의 문제에 가장 진정성을 갖고 실현가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양명모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는 것을 천명하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양명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