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도청 빠진 인근 식당들 경영난 심각

양명모 후보 지역민에 주변 식당 이용 권고 켐페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9 [14:41]

도청 빠진 인근 식당들 경영난 심각

양명모 후보 지역민에 주변 식당 이용 권고 켐페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9 [14:4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경북도청이 빠져 나간 이전터 주변 상가의 심각한 경영난이 우려되고 있다.
 
도청과 교육청 및 관련 기관의 공무원들이 즐겨 찾았던 인근 식당 등이 당장 손님이 없어 안절부절이다. 양명모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구 북구 갑)가 보다 못해 도청 이전터 주변 식당 이용하기 캠페인을 벌이고 나섰다.
 
▲ 양명모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양 예비후보는 북구청과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청, 대구시교육청 등을 차례로 방문해 도청주변 식당 이용을 촉구하고 있다.
 
그는 “지난 26일 도청이전을 위한 도시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이 원안가결됨에 따라 대구시가 원하는 방향으로 경북도청 이전터를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그동안 강조했던 도청이전터의 활용과 함께 주변지역에 대한 개발계획을 조속한 마련과 주변지역의 식당과 상가를 활성화시켜 슬럼화와 우범화를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6월중으로 이전할 예정인 대구시청 별관을 전 시기를 앞당겨 줄 것도 촉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