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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양명모 후보, 북구을 지역을 명품자족도시로 만들겠다

새누리당 대구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30 [17:50]

양명모 후보, 북구을 지역을 명품자족도시로 만들겠다

새누리당 대구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30 [17:5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양명모 새누리당 대구북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북구을 지역을 명품자족도시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한 공약을 30일 밝혔다.

양후보가 밝힌 공약은 ‘아이들의 끼와 꿈을 마음껏 실현할 수 있는 명품교육도시로 만들 기’,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의료산업 유치를 통해서 명품의료도시로 만들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잘 가꾸고 보존하여 전통문화와 현대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명품문화도시로 만들기‘ , ’북구을 지역을 명품친환경도시로 만들기‘ 등 4가지이다.

이외에도 대구 취수원을 조기 이전시켜 대구시민의 안전한 먹는 물을 확보, 대구의 경제 발전을 경인할 대구의료산업단지 조성, 북구 청소년·학생교육문화센터 건립, 매천시장 이전 재추진, 북구 장애인 재활자립센터 건립,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제도 추진 등도 함께 밝혔다.

양 후보는 “북구을에는 말만 앞서는 정치꾼보다 진짜 일꾼이 필요합니다. 저는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현할 것이고,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발로 뛰겠다”며 각오를 밝혔고, “지역을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 겠다”고 강조하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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