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청유치포럼 양명모 (이사장 양명모) 이사장 및 포럼 관계자들이 대구시의 도청후적지 대구 시청별관이전 결정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양 회장은 대구시의 이같은 결정에 “내년2월 도청이전과 후적지 활용논란으로 야기 될 수 있는 분열과 공동화를 방지할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이라며 “나아가 도청후적지에 대구시민들 다수와 북구민들의 간절한 여망인 대구시청 이전을 비롯한 근본적인 대책이 시급히 마련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청 후적지 활용과 개발에 대해서는 최근 내년 총선에 출마할 예정인 예비후보들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양명모 이사장은 대구시청 이전을 주장하는 반면, 박형수 전 부장판사는 검찰청 및 법원의 유치를 주장하고 있다. 출마 예정인 다른 후보들 역시 시청 이전에서부터 특구 지역 등 의견이 많다. 양 회장은 “ 대구시 경제의 발전방향인 ICT와 의료의 융복합, 창조경제 전진기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간 균형개발, 문화와 소통의 중심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 이번 결정이 산발적으로 흩어진 시청산하 기관의 편리성 이전이나 활용논란에 대한 단순한 미봉책이 아닌 대구시의 근본적인 발전과 대구시민들과 북구민들의 염원인 대구시청이 유치되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도 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양명모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