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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양명모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29일 북구 태전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 전 대구시당 주최로 있었던 선대위 발족식에 참석했던 최경환, 정종섭 등 대구지역 새누리당 후보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소식에서 그는 “지금 대한민국은 선동정치, 구태정치를 끝내고 새로움으로 채워야 한다”며 “새로운 대한민국, 일하는 국회, 대구 성공시대, 북구 재창조를 위해 실무를 익힌 진정한 일꾼이 필요한데, 저 양명모는 100m 빼고 다 잘 할 수 있다 ”고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이어 “국회를 일하는 국회로 만들겠다”며 “저의 최대 강점인 보건의료복지 전문성을 살려 대한민국 보건의료복지체계를 정립하고, 의료산업을 통한 국가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 하여 일하는 국회의원의 모범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치유의 정치를 강조하며 “지금 지역사회는 극심한 분열로 반목과 질시가 심각하다. 낮은 자세로 주민들께 다가가 아픔을 함께 하는 치유의 정치를 펼쳐 세상의 약이 되겠다.”며 “100m 달리기 빼고는 다 잘 할 수 있는 양명모가 선두에 서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양 후보는 재선 대구광역시의원 당시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장을 맡아 활동했다. 이밖에 약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보건의료 단체와 함께 의료선진화 포럼 개최, 메디시티 대구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계 거버넌스 구축, 공동 해외의료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했을 뿐 아니라, 2013년 대구시 약사회장을 맡아 심야약국(밤샘약국)개설, 연중 무휴약국 지정운영 등 시민들에게서비스하는 약사회를 만들어 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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