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주성영 불출마 요구에 서상기 펄쩍

대통령 힘들 때 누구보다 앞장섰다 주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04 [23:57]

주성영 불출마 요구에 서상기 펄쩍

대통령 힘들 때 누구보다 앞장섰다 주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4 [23:5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4일 주성영 예비후보의 총선 불출마 요구에 대해 당사자인 서상기 의원은 이를 단호하게 거절했다. 
 
서 의원은 배포한 자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어려움에 빠졌을 때, 그 누구보다 앞장섰으며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누가 진정으로 필요한 인물인지 주민들께서 평가할 것” 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의 NLL포기발언 대화록 공개 요청 등 헌정사에 유례없는 국정원장을 검찰에 고발한 장본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주 후보가 주장한 동성로 발언에 대해 “주성영 후보는 대구 동성로에서 박근혜 대통령 곁에 있었다고 자랑하지만, 대선거 결과가 좌우되는 이 긴박한 순간에 나는 국회에서 국정원장과 문재인 후보 고발 기자회견을 하며 고군분투 했다”고 맞받아쳤다.
 
서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에도 계속된 NLL포기 발언 논란으로 검찰에 고소당하는가하면 야당으로부터 ‘오적’으로 낙인 찍혀 사이버테러방지법 등 본인이 대표 발의한 법안들이 논의조차 되지 못하는 피해를 입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서 의원은 특히 “주 예비후보가 주장하는 이러한 업무들이 새누리당의 통상적 업무이고, 테러방지법이 국정원의 청부입법이라며 폄하하지만, NLL 대화록이 공개되던 순간의 긴박함을 전혀 모르고, 테러무방비 상태의 대한민국의 현실에 대해 무지한데서 비롯된 주장”이라고 주 예비후보의 요구에 동조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서 의원은 “긴박한 대선 과정,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이어진 대선불복 정국의 중심에서 NLL 포기 발언의 진실을 국민께 알리기 위해 정치생명을 걸고 현역 국정원장은 물론 야당의 대선 후보까지 고발하는 등 박근혜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싸웠다. 이보다 진실하게 어려움에 처한 대통령을 위해 일한 사람이 누구인지 되묻고 싶다.”며 대구 친박 좌장으로서 불출마해야 한다는 주장을 일축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서상기, 친박, 북구 을, 주성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