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삼 "필리버스터 중단과 국회 본연 자세 "주문북구 을 선거구 획정 등으로 예비후보등 불공평한 경선 우려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대구 북구을 조영삼 국회의원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선거구 획정안이 26일 반드시 국회에서 처리돼야 한다”며 “ 필리버스터로 정부와 민생 발목을 잡는 야당은 즉각 필리버스터를 중단하고 각종 민생법 등도 국회에서 처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 후보는 “북구 을의 경우 선거구 획정이 제때 되지 않아 예비후보들은 선거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다. 복현동, 검단동에 이어 무태.조야동 주민들까지 새누리당 후보 선택에 있어서 타 지역 주민들에 비해 차별을 받고 있는 실정”이라며 “ 자칫 선거구 획정 전에 컷오프가 결정될 경우 현역이 아닌 예비후보들은 이들 지역 유권자들에게 제대로 된 평가조차 받지 못한 상황에서 선거를 마감해야 한다“고 불공평함을 토로했다. 또 후보 결정 여론조사는 정치 신인 등 예비후보들과 현역 후보와의 공정성을 위해 100% 여론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후보는 “선거구 획정이 야당의 필리버스터에 희생되어선 결코 안될 일”이라며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필리버스터를 즉각 중단하고 선거구 획정은 물론 테러방지법, 북한인권법, 경제활성화법 등 각종 현안법을 하루 빨리 국회에서 처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조영삼, 북구 을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