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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남부권신공항 입지선정 지방정부 나서라"

조영삼,"남부권신공항 공약 포기는 당익을 위해 국가를 포기한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2/01 [23:21]

"남부권신공항 입지선정 지방정부 나서라"

조영삼,"남부권신공항 공약 포기는 당익을 위해 국가를 포기한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2/01 [23:21]

남부권신공항을 공약으로 채택할 것으로 약속한 바 있는 조영삼(대구 북구 을. 한나라당) 예비후보가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대구 북구 을 조영삼(한나라당) 예비후보     
조 후보는 1일 남부권 신공항은 “인천공항의 대체공항으로 건설되어야 하고, 입지는 중앙정부가 아닌 대구·경북·부산·경남·울산의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한나라당이 남부권신공항 건설을 총선공약으로 채택하지 않겠다는 기사가 사실이라면 이는 당의 이익을 위해서 국가의 미래를 방치한 것“이라며 ”남부권신공항은 지역공항의 개념이 아니라 인천공항이 테러나 불의의 사고로 공항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를 대비한 대체 공항의 의미를 두고 있다“고 공항필요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한나라당과 영남권은 남부권신공항에 대한 필요성에는 대체적으로 공감하는 분위기지만 입지선정에 있어서는 조 후보의 지적대로 이견을 보이고 있다, 그로 인해 정부와 한나라당이 이 문제에 대해 적극적이지 못한 이유다.

조 예비후보는 “입지선정에 있어서 정부에 맡기기보다 이해관계자인 대구·경북·부산·경남이 능동적으로 공동기구를 설립해 진행하면서, 중앙정부에 남부권신공항건설을 요구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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