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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 을 조영삼, "백성이 가장 귀하다"

진박 세태 꼬집으며 백성 국가 기 다음 군자의 중요성 강조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03 [10:44]

대구 북 을 조영삼, "백성이 가장 귀하다"

진박 세태 꼬집으며 백성 국가 기 다음 군자의 중요성 강조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3 [10:4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새누리당 북구을 조영삼 예비후보는 “대통령 기대기 전통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며 “ 일단 하고보자식 친박 마케팅보다는 인물 우선의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일 성명을 내고 “요즘 대구의 새누리당 후보 공천이 ‘시민 무시 편가르기’로 변질돼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지난 18대 총선 때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일면식도 없는 후보들까지 너도 나도 친박마케팅을 벌여 당선되다보니, 19대에 이어 이번 20대 총선 새누리당 후보 공천에서도 ‘일단 하고 보자’식의 대통령 기대기 전통(?)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 조영삼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경선이 정책과 인물이 중심이 되어 대구시민들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된다며 진박 논쟁등에 깊은 유감과 우려를 나타냈다     © 이성현 기자
 
특히 그는 “친박에 이어 대통령의 진실된 사람이라는 ‘진박’까지 등장, 정책 대결은 커녕 감정 정치와 계파 정치로 새누리당 후보 공천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중앙당의 상향식 공천의지에도 불구하고 대구에는 몇 몇 예비후보들의 ‘국민 무시 돌출 행동’ 때문에 정책 대결을 펼치는 대다수 새누리당 예비후보들까지 시민들의 회초리를 맞고 있다”고 이들을 비난했다.
 
이어 그는 “대다수 새누리당 예비후보들은 정책 대결과 발품을 팔아 유권자인 대구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바라지만 나랏일에 바쁜 대통령에게 잘 보이려고 출마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지금 대구시민들의 생각은 대통령을 선거에 이용하지 말라느 것과 새누리당 후보를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뽑겠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면면이 훌륭한 분들께서 이제라도 진박 논쟁을 접고 몸을 낮춰 자신들의 전문성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려 표로 심판받아야 할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그는 새누리당 모든 예비후보자들에게 맹자의 “백성이 가장 귀하고 국가가 그 다음이며 군주는 가장 가볍다고 했다. 디 대구 시민을 섬기며 박근혜 정부의 성공과 새누리당 정권 재창출을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엄숙히 민의의 평가를 받자”고 제안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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