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황영헌 예비후보(새누리당 대구 북구을)의 ‘알기쉬운 창조경제 만화’가 지역민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
창조경제만화는 황 예비후보가 그 의 딸인 황다솜 양(국민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3학년)과 함께 창조경제를 쉽게 보급하기 위해 시작한 이벤트로, 1편 ‘창조경제가 뭐예요?’를 시작으로, 2편 ‘창조경제는 제2의 새마을 운동’, 3편 ‘창조경제는 복지형 프로그램’, 4편 ‘창조경제와 멘토링’을 내놓은 바 있다.
황 예비후보는 곧 5편 ‘창조경제로 북구 을을 살려주세요’를 시작으로 창조경제를 통해 황 예비후보의 지역구인 북구 을에 대한 공약을 만화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 첫번째 시리즈인 6편에서는 ‘창조경제가 만드는 6차 산업’을 통해 지역에 있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과 지역 농업에 대한 비전을 알기 쉽게 설명해놓고 있다.
대구 북구 칠곡 지역은 신도시화 되면서 도심은 팽창했으나 농업적 요소가 남아있는 도농복합적 성격의 신도시로, 그는 도시화 되면서 농지의 가격이 상승해 농업의 경쟁력의 저하를 극복하는 방법으로 식물공장을 제시했다. 그는 “신개념의 식물공장을 도입해 1차 산업을 발전시키고, 지역구에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을 2차, 3차 산업과 연계 발전시켜 6차산업화 함으로써 관광산업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두 부녀는 ‘창조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창조경제가 지역에 미칠 효과를 손쉽게 설명하기 위해 만화를 통한 보급 사업을 꾸준히 하여 진정한 창조경제 전도사이자 전문가의 면모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