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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 을 황영헌, 칠곡지역 6차산업 도입 관광자원 공약 제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기존 기능 넘어 창조경제+6차산업 도입 관광지로 개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03 [09:21]

대구 북 을 황영헌, 칠곡지역 6차산업 도입 관광자원 공약 제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기존 기능 넘어 창조경제+6차산업 도입 관광지로 개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03 [09:21]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황영헌 예비후보(대구 북구을)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페러다임도입을 적극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창조경제를 통해 기존의 농산물도매시장의 단순 도매유통의 기능을 넘어 도농복합형 6차 산업으로 발전시켜 대구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황 후보는 “창조경제는 어려운 말이 아니”라며 “창의력 및 상상력과 과학기술, ICT 융합을 통한 새로운 시장과 산업 육성으로 양질의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경제 패러다임”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농업생산물에 창의력과 상상력을 더하면 다양한 형태의 가공 상품(식품, 의약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과 관광 체험 서비스 상품이 개발될 수 있고, 이를통해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지리적으로도 북구 칠곡(북구을)은 칠곡IC, 국우터널, 매천대로, 팔달교, 대구4차순환선 등 사통팔달 접근성이 용이한 신생도시로, 도농복합적이며 경상북도가 접경해 있어 도시형 6차 산업을 적용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진 지역이라 할 수있다.
 
황 후보는 “6차 산업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농업과 식품, 특산품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 문화, 체험, 관광, 서비스(3차산업)등을 연계함으로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의미하며, 이러한 6차 산업은 농업농촌 창조경제의 대표적 체계”라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서구에 개발될 서대구KTX복합환승센터 건립과 함께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이 먹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으로 개발된다면 내국 관광객 유치뿐만 아니라 중국관광객들의 관광코스로 개발도 가능함을 시사하며 구체적인 실현방안은 공약을 통해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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