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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상기 의원, 50사단 이전 위한 3차 실무회의 가져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3/02 [11:42]

서상기 의원, 50사단 이전 위한 3차 실무회의 가져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3/02 [11:42]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서상기 의원(대구북구을) 초청으로 김영만 군위군수를 비롯한 50사단 유치 대표단이 2월 29일(월) 저녁 7시 북구를 방문해 50사단 이전을 위한 3차 실무회의를 가졌다.
 
▲ 서상기의원김영만군수     © 서상기후보 제공

김영만 군수는 “인구 2만 5천의 군위군은 전체 인구의 70% 이상을 노인인구가 차지하고 있다. 50사단 유치를 통한 젊은 인구 유입은 도시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팔공산 터널이 개통되고, 서상기 의원 계획하고 있는 조야~동명간 광역도로가 건설되면 군위와 북구의 동반 성장은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다”며 강력한 50사단 유치 의사를 전달했다.

다음날인 3월 1일(화) 아침 9시 서상기 의원을 비롯한 50사단 이전 북구 대표단은 군위군을 직접 방문해 50사단 이전 예정지 등을 살펴봤다.

서 의원은 “직접 둘러보니 삼국유사의 고장인줄로만 알았던 군위군이 얼마나 군사적으로 요충지인지 알겠다. 앞으로 50사단이 이전되면 한반도 통일의 첨병을 길러내는 장병양성의 요람으로서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믿는다”며 50사단 유치 의사에 화답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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