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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무소속 서상기 후보, ‘살기 좋은 테크노폴리스 공약’발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10 [17:47]

무소속 서상기 후보, ‘살기 좋은 테크노폴리스 공약’발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4/10 [17:4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무소속 달성군 서상기 후보는 “테크노폴리스의 투자와 함께 정주환경의 개선이 함께 이루어져야 명품 신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며 현풍읍 지역공약을 발표했다.

 

▲ 서상기 후보     ©

서 후보의 공약은 △현풍테크노지역 상권 활성화, △출퇴근 시간 급행 시내버스 증설 및 지하철 노선연장 등 대중교통환경 개선, △남부권 제지공장 공해문제 해결 등 생활 및 주거환경 개선, △현풍 100년 도깨비전통시장 활성화 등 이다.

 

과거 국회의원시절 서상기 후보는 ‘R&D특구법 시행령 개정’에 앞장서 당시 달성의 작은 산업공단이 과학산업의 ‘내륙거점도시’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서 후보는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설립, 대구 달성 R&D특구 지정, 국립대구과학관 설립, 국책 연구기관 대구분원 유치 등 달성군의 발전의 핵심 초석을 다진 장본인이기도 하다.

 

이에 서상기 후보는 “저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도시 달성을 과학기술 중심도시로 만들고, 4차산업 혁명을 이끌 최적임자입니다”라고 밝히며 과학기술 전문가인 그에게 희망을 걸어줄 것을 호소했다.

 

정부로부터 R&D특구로 지정된 대구 테크노폴리스는 동북아 R&D의 허브로서 연구기관, 대학, 기업을 중심으로 주거·상업·교육·문화 등이 조화된 유비쿼터스 환경의 미래형 첨단과학도시로 조성 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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