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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상기 의원 19대서도 계수조정위 활동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11/12 [09:08]

서상기 의원 19대서도 계수조정위 활동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11/12 [09:0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서상기 국회의원(3선, 대구북구을)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위원으로 선정됐다.
 
조정소위위원은 예전의 계수조정위원을 말하는 것으로, 서 의원이 포함된 새누리당에서는 김재경 예결위원장과 김성태 예결위 간사를 비롯해 서상기, 안상수, 나성린, 박명재, 이우현, 이종배 의원 등 8명이 선정됐다. 소위에서는 각 상임위에서 전달한 예산안을 토대로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이번 달 30일 전체회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해 본회의에 상정할 계획이다.
 
서상기 의원은 지난 17, 18대 국회에서 2번의 예결위 계수조정 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구시 국비 1조원 시대를 연 바 있다.
 
서 의원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구시와 함께 국비 3조 5천억원 이상 확보를 비롯해 대구 순환고속도로 건설, 대구 광역권 철도망 구축, 물산업 클러스터 조성,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 KTX 서대구역사 설립, 교육국제화특구 육성 등 대구시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는데 필요한 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야당이 대구·경북 SOC 예산을 박근혜 예산, 최경환 예산 등으로 폄하하며 지역감정을 조장해 전액 삭감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지역 예산이 필요하다면 국민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논리를 만들어야지 다른 지역 예산을 문제 삼고 깎는 것은 국민께 부끄러운 일”이라며 “3년차에 접어든 박근혜 정부의 성공은 창조경제에 달려 있고, 창조경제를 통한 경제활성화·일자리창출이 곧 국민행복을 이끈다. 야당에서는 소위 ‘창조’가 붙은 예산은 대통령 예산으로 규정해 전액 삭감하겠다는 전략인데, 40년 산·학·연 경험과 10년의 과학기술 및 ICT분야 상임위·예결위 활동 경험을 토대로 창조경제 예산확보의 전문가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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