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달성군 박성태 전 시의원이 13일 무소속 서상기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박 전 의원은 “오랜시간 서 후보를 지켜봤다. 공약을 비교해 보고 서 후보의 진면목을 보면서, 달성의 발전을 위해서는 서상기후보 밖에 없다고 확신했다”고 지지선언 의사를 밝혔다.
서 후보는 “박성태 의원, 김문오 군수와 협력하여 달성의 발전을 이끌겠다. 함께 푸르고 새로운 달성을 만들어 가자”고 답했다.
한편, 서 후보는 제17,18,19대 3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초청한 재미과학자로, 박근혜 대통령의 과학기술분야 자문을 해 온 친박 핵심 의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서상기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