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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주성영, 구암동 고분군 · 팔거산성 역사테마 공원 조성 공약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4 [16:17]

주성영, 구암동 고분군 · 팔거산성 역사테마 공원 조성 공약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3/24 [16:17]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주성영 예비후보는 “구암동 고분군과 팔거산성의 창조적 복원을 통해 역사 테마 공원으로 조성하고, 일원에 철쭉. 진달래. 해바라기 군락지도 함께 조성, 금호강과 연결된 함지산 전역을 힐링테마공원화 함으로써 북구를 대표할만한 관광 명소로 만들겠다.” 고 약속했다.

 

▲ 주성영 후보     ©

주 후보는 “지역 내 역사 문화유산들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관광 인프라로 조성하고, 지역 상권 등과 연계한 음식 , 서비스 산업 기반 확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하게 만들 것 이라고” 했다.

 

주 후보가 밝힌 공약은 △ 역사문화거리 조성, △ 전시관 설치, △ 팔거산성 복원, △ 고분박물관, △ 학술대회 개최 △ 야외공원 △ 문화축제 등이다.

 

주 후보는 “문화유산을 자원으로 활용할 때 지역의 경제발전과 활성화를 도모 할 수 있어며 또한 지역의 정체성을 높이고 존재가치도 찾을 수 있는 것이라며, 문화재는 보존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좀 더 일반인들에게 다가가고 생활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문화재 활용이 필요하다며, 관광자원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역사의 도시, 문화의 도시,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구암동 고분군은 대구를 대표하는 삼국시대 중요 유적으로 지역 내 함지산 서쪽 능선에 346기의 대규모 고분군으로 영남에서는 보기 힘든 적석 석곽 구조로 2018년 사적 제544호로 지정되었고, 고대역사문화 체험 특구로 지정된바 있다.

 

팔거산성은 5~6세기 삼국시대 축조된 성곽이다. 조선시대 팔거현이라 불렸던 지역에 위치해 있던 까닭에 팔거산성으로 이름이 붙여졌다. 대구시 기념물 제6호로 지정돼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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