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두우에 힘싣는 이명박 계 사람들

정정길 전 비서실장등 "김두우는 일잘하는 수석" 칭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21 [17:36]

김두우에 힘싣는 이명박 계 사람들

정정길 전 비서실장등 "김두우는 일잘하는 수석" 칭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21 [17:36]
지난 20일 김두우 후보(대구 북구을) 선거사무실에 전 정부 핵심 인사들이 대거 방문했다.
 
2대 비서실장을 지낸 정정길 (현) 울산대학교 이사장, 이달곤 (전) 행정자치부 장관, 장 다사로 (전) 총무기획관 등은 김두우 후보를 격려하고, 지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대구로 내려왔다.
▲ 정정길 전 대통령실비서실장이 김두우 예비후보를 칭찬하고 있다.     ⓒ 김두우  후보 제공
 
정정길 (전) 비서실장은 자신의 퇴임식에서 이명박 대통령께 “모든 수석들 중에서 김두우 수석의 진언은 반드시 들으셔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간청했다는 예화를 공개하면서 “김 후보는 신중하며, 갈등 조정과 이해 해결 능력이 대단히 뛰어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김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여, 상대적으로 낙후된 북구(을)이 노년이 행복한 지역, 자녀의 미래가 자라는 지역, 일자리가 많은 지역이 되도록 소처럼 힘있게 일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한편, 그는 지난 18일 제공된 당원명부와 관련해 현역 의원과 예비후보는 이미 불공정한 게임을 하고 있다“며 ” 100미터 달리기 시합에서 현역은 이미 90미터 앞에서 뛰는 것돠 같다“고 당원 명부 효율성을 지적하고, 안심번호변환 명부 전면 백지화와 100% 국민경선을 요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