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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북 갑 양명모,"지역일꾼만이 올바른 공천"

지역출신이 지역발전에 진정성 있어 공천은 현장 소견과 현장 투표가 바람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2/15 [11:26]

대구 북 갑 양명모,"지역일꾼만이 올바른 공천"

지역출신이 지역발전에 진정성 있어 공천은 현장 소견과 현장 투표가 바람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2/15 [11:26]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지역 출신 일꾼이 공천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중앙 인사의 낙하산을 염두해 둔 예비후보들의 불만의 목소리다.
 
▲ 양명모 전 대구시의회 의원이 6일 낸녀 총선 북구 갑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현 기자
 
북구 갑 양명모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계파 정치 지양과 진정성 있는 지역 일꾼 공천을 전제하고 후보자들간의 정책공약 대결을 통한 깨끗한 승부를 주장하고 나섰다. 또, 여론조사만을 통한 후보자 선발보다는 현장에서의 소견 발표와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는 현장투표가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선거구 획정과 공천룰조차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 안타까움을 나타내면서 “어느날 갑자기 지역연고를 내세우며 나타난 후보자들은 무엇이 진정 지역에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고민보다는 지역구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인사들을 동원해 전시성 여론몰이를 통한 자신의 인지도 상승에 혈안이 되어 있다”며 “세몰이를 통해 내세우는 논리는 그들이 내세우고 있는 현 정권의 성공보다는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려는 것으로, 현 정권에 절대적 지지를 보내고 있는 이 지역 유권자들로 하여금 현 정권에 대하여 실망하게 하는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 지역의 대표는 그 지역의 문제와 해결방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 지역에 뼈를 묻을 수 있는 만큼 열정과 애착과 실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신망을 얻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해당 지역구에 있어서의 후보자 선발을 소위 깜깜이 선거라고 불리우는 여론조사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후보자들이 그들의 소견을 발표하고 유권자들로부터 선택받는 현장투표를 통한 공천후보자 선발이 진정 그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고 정당의 발전에 기여하는 진정성 있는 후보자를 선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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