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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힘 김문수 후보, 윤석열 전 대통령 두고 비대위와 엇박자(?) 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5/13 [14:57]

국힘 김문수 후보, 윤석열 전 대통령 두고 비대위와 엇박자(?) 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5/13 [14:57]

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 및 출당 요구 목소리에 대하여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와 새로 임명된 김용태 비대위원장간 엇박자가 나면서 대선판에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

 

김문수 후보는 13일 윤 전 대통령의 탈당 및 출당 요구를 묻는 본지 기자의 질문에 “탈당은 본인의 뜻”이라며 사실상 본인의 입으로는 하지 못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자기가 뽑은 대통령을 탈당시키는 방식으로 책임이 면책될 수 없고, 그렇게 하는 건 도리도 아니다”라며 “현재로선 그런 건(출당 및 탈당 요구) 생각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이는 김용태 위원장의 생각과는 다소 다르다. 김 위원장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조금 더 지켜봐 주시면 그 부분을 김 후보가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 위원장의 발언의 의도는 김문수 후보가 직접 윤 전 대통령의 출당과 탈당을 요구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13일 대구경북 지역 당원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은 반드시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상당수 제기됐다. 모 당협에 모인 국민의힘 당원 20여 명도 같은 생각이었다. 이들은 이 같은 생각을 묻는 질문에 하나같이 “지금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이나 후보에 도움이 되는 부분이 하나도 없다”면서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대통령 스스로가 탈당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치권은 “김문수 후보와 이재명 후보간의 당락은 3~5%내가 될 것이다. 국민의힘이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와 빅텐트를 쳐야 하는 이유다. (김문수 후보가) 이준석 후보를 국민의힘쪽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일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문제다. 그 문제를 풀지 않고서는 이번 선거에서의 김 후보 확장성은 멈춰설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전망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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