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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하루 앞 대선 TK 다시 주목 "民-韓 30 : 75 사수" 전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6/01 [15:46]

하루 앞 대선 TK 다시 주목 "民-韓 30 : 75 사수" 전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5/06/01 [15:46]

▲ 선관위, 4.2 재보궐선거 투표소 확정     ©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대통령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TK 민심의 행배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TK 민심에 따라 이재명, 김문수 후보의 운명이 갈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가는 입장인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경우, 안방인 TK에서 적어도 75%정도의 투표와 득표가 있을시 전국 싸움을 해볼만하다는 입장이다. 반대로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경우, TK에서 30% 이상의 지지율을 확보하게 되면 당선은 무난하다는 계산이다. 

 

따라서, 이번 대선은 TK에서 민주당이 지난 선거의 부진을 씻고 30%의 지지율을 확보하느냐, 아니면 안방불패의 국민의힘이 80%는 힘들더라도 75:75의 지지율과 투표율을 만들어 내느냐의 싸움이 되고 있다.

 

민주당의 경우, 당초 35%까지의 지지율을 내심 기대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지역민심이 우파 이념으로 결집하는 상황으로 이어지면서 30~33%의 지지율 확보를 목표에 두는 분위기다. 반면, 국민의힘은 겉으로는 82:82의 전략을 주장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75% 사수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양 진영 모두 결과를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 민주당은 ‘내란종식, 내란정당’의 책임을 묻는 선거라고는 하지만, ‘대구는 역시 대구다‘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는 눈치다. 다만, 보수층이 결집하는 양상 속에서 숨어 있는 샤이 진보가 남아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역시 녹록하진 않다. 막판 결집하는 양상을 보이고는 있지만, 책임당원들조차 자당 후보에 표를 주기 싫어하는 양상이 없어지지 않고 있는데다, 언제 어디서건 실수하나로 국민의힘을 더 어렵게 만들 변수는 항상 상존하기 때문에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으로 현 결집이 흐트러지지 않기만을 바라는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오죽하면 탄핵 당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시 선거판에 뛰어들겠느냐”며 “국민의힘은 더 이상 사용할 카드도, 뒤로 물러날 곳도 없다”고 짚었다.

 

득표율은 양 후보를 당선 시키느냐, 낙선으로 이끄느냐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당선된 신임 대통령의 지방정책 추진 의지에도 영향을 미친다. 지역 민주당의 경우, 적어도 대구와 경북에서 30% 이상의 지지율은 주셔야만 향후 국정에 있어서 지역의 현안을 요구하는 데 동력이 생긴다고 읍소한다. 국민의힘 역시 사정은 같다. 75% 이하의 지지율일 경우, 안방의 자격을 잃는 것은 물론, 추락한 지역 정치권의 역량이 또한번 곤두박질쳐질 것을 우려하며 주민에 읍소하고 있다.  

 

30:75는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의 대통령 당선 최하 마지노선이란 분석에 설득력이 있어보이는 이유다. 또, 이 수치는 지역 현안을 빠르게 실현시키기 위한 대통령 후보자들이 요구하는 최소한의 요구조건이기도 하다. 이틀 남은 본 선거에서 대구와 경북 민심은 어떤 수치에 더 호감을 보일지 주목된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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