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구미찾은 한덕수 “아무런 욕심 없다"...단일화 수용 의지도

박정희 생가 참배하며 ‘첫 대통령’ 회고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5/08 [14:28]

구미찾은 한덕수 “아무런 욕심 없다"...단일화 수용 의지도

박정희 생가 참배하며 ‘첫 대통령’ 회고
진예솔 기자 | 입력 : 2025/05/08 [14:28]

▲ 박정희 생가 찾은 한덕수 후보  © 진예솔 기자


【브레이크뉴스 구미】진예솔 기자=무소속 한덕수 대선 예비후보가 “헌법을 바꾸고 국민과 동행하며 약자를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나라를 만들어 미래 청년에게 물려주는 것 외에는 욕망이 없다”며 개헌 의지를 밝혔다.

 

한 후보는 8일 경북 구미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참배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 전 대통령과의 개인적 인연도 언급하며 “경제 기적의 첫발을 뗀 대통령, 제가 모신 첫 대통령”이라며 존경의 뜻을 전했다. 참배를 마친 뒤에도 한동안 영정 앞에 머물며 깊은 인사를 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는 박 전 대통령이 의료보험을 도입한 점을 거론하며 “약자를 외면한 분이 아니다. 지금의 국내외 상황이 당시와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이날 한 후보는 예정된 일정 일부를 조정하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제안한 단일화 회동에 응하기로 했다. 그는 “단일화 방식을 당에 일임했기 때문에 어떤 방식이든 따르겠다”며 “김 후보가 참석하지 않아도 예정된 토론회엔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 후보는 “저는 아무런 욕심이 없다”며 “국가의 미래만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기획, 특집 담당입니다. 진실하고 정확한 보도를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제보:jj0716@naver.com
  • 도배방지 이미지

경북, 구미, 한덕수, 김문수, 단일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