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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대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 © 민주당 대구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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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6·3 대통령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12일, 더불어민주당 진짜 대한민국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성서계명대역 네거리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출정식은 오전 8시부터 진행됐으며, 김부겸 중앙당 총괄선대위원장과 허소·최연숙·홍의락 대구시당 총괄선대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과 선대위 관계자, 선거운동원 100여 명이 참석해 정권 교체와 대구의 변화를 강조했다.
김부겸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번 대선은 민주주의와 헌법을 지키는 결단의 순간”이라며 “윤석열 정권은 국민의 삶을 외면했고, 이제는 이재명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IMF 시기보다 심각하다며 “정치는 삶을 바꾸는 것인 만큼 이번만큼은 이재명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연숙 총괄선대위원장은 대구의 정치적 편향을 지적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준비된 대통령, 이재명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홍의락 위원장은 “3년간 민주주의, 산업, 일자리까지 무너졌다”며 “대구시장 역시 무책임한 행정을 지속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후보야말로 대구의 자존심을 살릴 인물”이라고 말했다.
허소 위원장도 “이재명 후보와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과 살아나는 대구 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대구를 더 이상 구호에만 이용당하지 않도록 반드시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했다.
대구시당 선대위는 ‘경청에서 시작해, 회복과 성장으로’라는 기조를 내세우며 “대구시민의 삶을 먼저 챙기고 실천하는 정치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출정식을 통해 이들은 대구에서의 정치적 도약과 실질적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결의를 다졌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