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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정재 "국내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입법·행정적지원에 앞장설 것"

국회철강포럼 창립총회 참석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8/10 [14:20]

김정재 "국내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입법·행정적지원에 앞장설 것"

국회철강포럼 창립총회 참석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8/10 [14:2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김정재 국회의원(새누리당, 포항북)이 10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열린 국회철강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국내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김 의원 측에 따르면 국회철강포럼(대표 박명재 의원)은 철강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장기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법률·제도·정책 등의 기반마련과 한국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포럼이다.

 

이날 행사에는 박명재, 김정재, 유재중, 어기구, 이군현, 정인화, 박찬우, 백승주, 김광림, 안상수, 김석기, 이우현, 이찬열, 김종민, 박맹우, 이종배, 정태옥, 정우택 등이 참석했으며 회칙 및 연구활동계획(안), 임원선출 등 안건의결과 포스코경영연구원 탁승문(전무) 초청강연 식순으로 진행됐다.

 

▲ 김정재의원이 10일 국회철강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철강산업 발전을 위한 현안에 대해 논의 했다.     © 김정재의원 제공

 

김정재 의원은 “국내외 철강산업의 침체로 포항의 주력산업인 철강경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한강의 모태가 된 ‘영일만의 기적’을 포항에서 다시 한 번 재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총회에 참석한 김정재 의원은 “국회철강포럼이 앞으로 국내 철강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정책마련과 입법·행정적 지원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난 4일 오전 박근혜 대통령과 TK지역 초·재선의원 면담에서 ‘포스코의 신 성장 동력 확보 사업’ 등 포항지역의 핵심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포럼 회원은 강석호, 김광림, 김석기, 김재경, 김정재, 김정훈, 김종민, 김학용, 박덕흠, 박맹우, 박명재, 박순자, 박찬우, 백승주, 안상수, 어기구, 원유철, 유재중, 이군현, 이만희, 이우현, 이종배, 이찬열, 이철우, 이혜훈, 정우택, 정인화, 정태옥, 추경호 (가나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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