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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의원, 마린온 추락 전사자 1주기 추모행사 참석

“여·야를 떠나 정부와 정치권의 더 많은 관심과 예우 필요”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9/07/17 [15:14]

박명재 의원, 마린온 추락 전사자 1주기 추모행사 참석

“여·야를 떠나 정부와 정치권의 더 많은 관심과 예우 필요”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9/07/17 [15:14]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17일 오전 해병1사단 상륙기동헬기 순직자 추모공원에 마련된 ‘마린온 추락 전사자 1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순직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 박명재 국회의원이 17일 해병대 1사단에서 거행된 '마리온 추락 전사자 1주기 추모행사'에 참석해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 오주호 기자


박 의원은 이날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비통한 심정으로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전사자들의 숭고하고 고귀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라며 추모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날 국회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추모식에 참석한 박명재 의원은 “애국은 국가에 대한 헌신으로 보수와 진보에 차이가 있을 수 없으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전사자들에 대해서는 그에 합당한 예우와 대우가 반드시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한 뒤 “각 당의 국회의원들과 청와대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지 않은 것에 대해 무척 아쉽게 생각한다”며 “여·야를 떠나 정부와 정치권의 더 많은 관심과 예우가 필요하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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