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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나는 준비된 도지사 맡겨 달라"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서 출마 기자회견 단임지사 배수진 지지 호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2/21 [09:58]

박명재, "나는 준비된 도지사 맡겨 달라"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서 출마 기자회견 단임지사 배수진 지지 호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2/21 [09:58]

【브레이크뉴스 】이성현 기자= 이철우, 김광림 의원에 이어 현역 국회의원 신분으로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박명재 의원이 경북도지사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 이성현 기자

 

박 의원은 이날 오전 경북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년 임기의 단임 지사라는 배수진을 치고 “위대한 경북건설을 위한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도정운영과 동해안발전본부를 제2도청으로 확대 추진함과 동시에 도지사의 권한 대폭 위임을 통한 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 자체 경쟁력을 높이는 도정을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 경북도정은 국정시대”라고 강조하고 “저의 오늘까지 도정,국정,의정의경험과 경력은 오롯이 경북도지사직을  향한 준비이자 발걸음이었다”면서 “ 박명재는 준비된 도지사  희망의 리더쉽을 갖췄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 시절 열린우리당의 당적으로 도지사 출마를 한 배경과 소감을 묻는  질문에 “두 번 째 도지사 도전인데, 당시은 차출에 의한 출마였고, 지금은 이기기 위해 나왔다”고 선을 그었다.


포항 출신인 그는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와 청와대 행정비서관,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에 이어 노무현 정부 시절 행정자치부장관 등을 역임한 뒤, 19대와 20대 새누리당으로 당적을 옮겨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한편, 박 의원은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를 초래하면서도 지역민에 사과 한마디 없다는 지적에 대해 “지역민의 사랑을 전적으로 받아 온 보수 정당의 사무총장을 했던 사람으로서 너무너무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며 “ 반드시 새로 태어나 변화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영상출처:박명재 의원 YouTub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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