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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명재 최교일 새누리 주요직 맡아

박명재 의원 사무총장에 최교일 초대 법률자문위원장 임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9/06 [11:57]

박명재 최교일 새누리 주요직 맡아

박명재 의원 사무총장에 최교일 초대 법률자문위원장 임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09/06 [11:57]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박명재 의원(경북 포항 남울릉. 새누리당)이 공식적인 새누리당 사무총장에 임명됐다. , 최교일 국회의원이법률자문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되면서 경북지역에서는 2명의 국회의원이 새누리당 주요 요직에 포진됐다.

 

5일 이정현 대표 주재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누리당은 박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고 초선인 최교일(경북 영주)의원을 법률자문위원장에 임명했다.

 

박명재 의원은 지난 총선 이후 45일짜리 사무총장으로 일컬어질만큼 임시성향이 강했으나, 그동안 계파와 큰 관계없이 원만하게 당의 중심을 잡고 업무를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정현 대표 체제가 들어서면서 지역에서는 친박측이 사무총장을 노린다는 소문과 함께 박 의원의 사무총장 공식 임명에 빨간 불이 켜지는 듯 했으나 단순 우려로 끝나면서 박 의원은 공식적인 새누리당 사무총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다.

 

한편, 법률자문위원장으로 임명된 최 의원은당과 관계된 법률사항을 총괄하고 당과 당 소속 국회의원의 법률문제 전반을 자문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됐다. 새누리당은 직무의 중요성을고려해 기존의 법률지원단에서 법률자문위원회로 격상시켰고, 최 의원은 초대 법률자문위원장을 맡게 됐다.

 

최 의원은 앞으로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신뢰받는 새누리당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면서, “주민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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