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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6.1지방선거 결과가 변수 될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0 [16:24]

2년 앞으로 다가온 국회의원 선거... 6.1지방선거 결과가 변수 될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5/20 [16:24]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이성현 기자=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2 6.1지방선거’의 결과에 따라 2년 뒤 있을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운명도 달라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대구와 경북지역의 국회의원을 싹쓸이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경우, 이번 지방선거 공천에서 파열음을 내고 있는 지역과 상대 후보와의 박빙 경쟁이 벌어지는 지역의 국회의원들은 자칫 다음 총선에서 살아남기가 힘겨울 수 있다는 전망이 지역정가에 돌고 있는 것.

 

대구 지선 결과 넘어 교체론 심각 경북선 지방선거 결과가 치명타 될 듯 

 

대구에서는 단순 지방선거 결과로만 총선 운명론을 이야기하기보다 1~2명의 국회의원을 제외한 모두를 다음 선거에서는 교체해야 한다는 근본적인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교체 배경으로는 가장 큰 원인이 존재감 부재다. 또 정치적 감각과 지역사회 공헌도, 전문성과 지역 조직 및 주민들과의 소통 부재 등이 떠오르고 있다. 

 

특히, 지방선거 시즌이 시작된 뒤부터는 앞선 원인들 외에 지역발전에 대한 구체적 대안 제시가 없는데다, 지역 정치 역량을 퇴보시켜 결국은 대구 경북 지역의 정치 상황을 악화시키고 지방 경쟁력까지 약화시켰다는 불만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부터 기록적인 무투표 당선 등 지방선거에서의 공천 영향도 이들 국회의원들의 교체론을 부추기고 있다.

 

이를 토대로 정가는 차기 국회의장을 노릴 것으로 보이는 주호영 의원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경제부총리로 자리를 옮긴 추경호, 이번에 보궐을 통해 국회에 입성하는 두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현역 의원들에 대해서는 혹독한 평가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경북은 표면적으로 드러나 있는 국회의원들의 이름이 이미 정가에 퍼져 있다. 가장 많이 회자되는 국회의원은 김정재(포항 북구), 김병욱(포항.남.울릉), 윤두현(경산) , 이만희(영천), 등 주로 경북동부 지역 국회의원들이다. 

 

김정재, 김병욱, 윤두현 의원의 경우는 지방선거 공천 잡음의 영향이 크다. 정가에서의 세 사람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초보 의원들이 공천관리를 하면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표현으로 모아진다. 이에 대해 김정재 경북도당공천관리 위원장은 시중에 떠돌고 있는 소문과 달리 “냉철하게, 정당하게 공천관리를 했다”고 이미 공천과정에서 해명한 바 있다. 그럼에도 지역 정가의 반응은 싸늘하다. 

 

김병욱 의원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이번 공천에서 탈락한 인사들이 '낙하산 공천' '사심공천'이라고 주장하며 이에 반발해 무소속희망연대를 결성, 국민의힘 후보들과 결전을 벼르고 있다. 실제로 지난19일,  국민의힘 포항 남·울릉지역위원회와 무소속연대가 출정식장에서 서로 감정이 격해지며 충돌 사태가 빚어지기도 했다.

 

이날 김 의원은 "공천은 공정하게 이뤄졌다. 이번 선거를 통해 주민들의 심판을 받겠다"며 배수진을 친상태다.

 

경산 국회의원인 윤두현 의원은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보통 같으면 조현일 후보가 아주 가볍게 공천권을 획득할 수 있었음에도 두 자릿수 출마자들 가운데 단수 추천이라는 무리수가 오히려 조 후보를 곤란하게 만들고 있다.

 

당장 경산 지역 정가가 냉각됨은 물론, 반윤 정서가 경산 시장 선거 판도까지 악순환으로 몰고 가고 있다. 윤 의원의 공천을 ‘불공정한 공천’, ‘경산시민의 자존심을 찢어버린 공천’이라며 무소속으로 출마한 오세혁 시민후보와 시민협의체는 이번 지방선거를 “윤두현 퇴출”의 계기로 삼겠다며 벼르고 있다. 나아가 시민협의체 활동과 규모를 더욱 확대시켜 2024년 국회의원 총선까지 이어가는 그야말로 국회의원 퇴출 운동으로 전개하겠다고 난리다.

 

이만희 의원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 의원의 경우, 영천 시장과 청도군수 선거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에 따라 다음 총선에서의 운명이 달라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정가는 보고 있다. 정가에서는 영천 선거가 녹록치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최근 들어서는 청도군수 선거도 제법 팍팍하게 돌아가고 있다는 국민의힘 자체 분석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도 초선 의원들의 성적이 예년과 달리 초반부터 성적표가 좋지 않다는 점도 교체 목소리를 키우는 주요인으로 분류된다. 코로나 19 정국과 대선이라는 큰 이벤트 때문으로도 보이지만, 이들의 의정활동 내용이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와 닿지 않는다는 게 피로감을 쉽게 가져오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이들 현역 국회의원들이 당장은 1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서 어떤 성적을 낼 것이며, 이후 지역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지자체와 어떻게 호흡을 맞춰 나갈 것인지 등을 세련되게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It is predicted that the fate of the National Assembly elections, which is two years away, will change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2022 June local election’, which is approaching in about 10 days.

 

In the case of the power of the people sweeping the legislatures in Daegu and Gyeongsangbuk-do, it is predicted that it may be difficult for lawmakers in regions that are making a rupture in the local election nominations and in regions where there is tight competition with their opponents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What is circulating in this local government street.

 

The Daegu-Government General Election Theory of Replacing Beyond the Fatal Theory of Gyeongbuk Line Local Election Results Likely to be Fatal

 

In Daegu, there is a growing fundamental voice that all but one or two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should be replaced in the next election, rather than talking about the fate of the general election based on simple local election results. The biggest reason for the replacement background is the lack of presence. In addition, political sensibility, contribution to the local community, professionalism, and lack of communication with local organizations and residents are emerging.

 

In particular, since the start of the local election season, there are no specific alternatives to regional development other than the above reasons, and complaints are pouring out that it has deteriorated regional political capacity, which eventually worsened the political situation in Daegu and Gyeongbuk and weakened local competitiveness. . People's Power The influence of nominations in local elections, from the nomination of candidates for Daegu mayor to record-free elections, is also encouraging the theory of replacement among these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Based on this, with the evaluation of Rep. Joo Ho-young, who seems to be aiming for the chairperson in Daegu, the price fluctuates, it is predicted that harsh evaluation will continue for the remaining active-duty lawmakers except for Choo Kyung-ho and the two who will enter the National Assembly through a by-election this time. .

 

In Gyeongsangbuk-do, the names of prominent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are already spread across the street. The most talked about lawmakers are Kim Jeong-jae (Buk-gu, Pohang), Doo-hyeon Yoon (Gyeongsan), Man-hee Lee (Yeongcheon), etc., mainly from the eastern region.

 

In the case of Rep. Kim Jeong-jae and Rep. Yoon Doo-hyeon, the influence of the local election nomination noise is large. The evaluation of the two people in the regular household is generally gathered with the expression, “It seems that novice lawmakers put an unreasonable number while managing their nominations.” In response to this, Chairman Kim Jung-jae had already explained during the nomination process, saying that, contrary to the rumors circulating in the market, “we managed the nominations in a cool and fair manner.” Nevertheless, the reaction of local government prices is cold.

 

Rep. Yoon Doo-hyeon, a member of the Gyeongsan National Assembly, is facing the greatest crisis. Normally, candidate Cho Hyun-il could win the nomination rights very lightly, but the irrational number of single recommendations among the double-digit candidates is rather making it difficult for him.

 

Not only is the list price of Gyeongsan cooling down right now, but the anti-yun sentiment is driving the Gyeongsan mayoral election landscape into a vicious cycle. Citizen Candidate Oh Se-hyeok, who ran as an independent, calling Rep. Yoon’s nomination an ‘unfair nomination’ and ‘a nomination that tore the pride of Gyeongsan citizens’, and the Citizens’ Council are clamoring to use this local election as an opportunity to “exclude Yoon Doo-hyun.” Furthermore, they are clamoring to expand the activities and scale of the Citizens' Council and develop it into a movement to expel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which will continue until the general election of the National Assembly in 2024.

 

Rep. Lee Man-hee is also not at ease. In the case of Rep. Lee, Jeong price believes that his fate in the next general election is highly likely to change depending on the outcome of the elections for the mayor of Yeongcheon and the mayor of Cheongdo. The government sees the Yeongcheon election as not easy. In addition, the recent analysis of the power of the people itself that the election for the Cheongdo governorship is running fairly tight is also attracting attention.

 

In addition, the fact that the results of the first-time lawmakers are not good from the beginning, unlike in previous years, is also classified as a major factor raising the voice of replacement. It seems that it is because of the big events of the Corona 19 politics and the presidential election, but it is analyzed that the content of their political activities does not affect the regional development and the improvement of the quality of life of the local people as the cause of fatigue easily.

 

Accordingly, it is pointed out that these incumbent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need to think carefully about how they will perform in the local elections that are just over 10 days away, and how to work together with local governments for local residents and regional development in the futur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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