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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 경북 사전 투표 전국 평균 밑돌아 대구 25.60% 경북 30.75%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4/07 [12:34]

대구 경북 사전 투표 전국 평균 밑돌아 대구 25.60% 경북 30.75%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4/07 [12:34]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사전투표 마감 결과 대구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5일과 6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의 평균은 31.28%를 기록했다. 역대 총선 최고치다. 

 

가장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로 41.19%였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가 사전투표를 한 셈이다.

 

 

그 뒤를 전북 38.46%, 광주 38%로 호남권의 투표율이 전국 상위에 포함됐다. 수도권의 투표율은 서울이 32.63%, 경기도가 29.54%로 전국 평균에 그다지 높지도 크게 뒤떨어지지도 않았다. 경북은 30.75%, 가장 낮은 대구의 투표율은 25.60%로 집계됐다.

 

대구만 떼어놓고 보면 군위군이 44.0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수성구가 28.40%를 기록했고, 22.88%를 기록한 달성군이 가장 낮았다. 그 외 다른 지역은 25.92% 안쪽의 기록에 그쳤다.

 

 

경북의 최고 투표율은 의성군이 45.85%로 가장 높았고, 영양 43.21%, 성주 42.97%, 예천 41.09%로 평균을 훨씬 윗돌았다. 투표 참여율이 낮았던 지역은 포항시 남구 북구가 각각 25.03%. 25.46%로 전체적으로 낮았다. 경산은 25.76%으로 평균을 밑돌았고 칠곡군 역시 26.03%로 평균 아래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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