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정인이 사건' 관련 성명서 발표

양천구 아동학대 사망사건 책임감 통감..정부에 가족지원방안 마련 촉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4 [17:38]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정인이 사건' 관련 성명서 발표

양천구 아동학대 사망사건 책임감 통감..정부에 가족지원방안 마련 촉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1/14 [17:38]

이진숙 대구대학교 교수(사회복지학과)가 신임 학회장을 맡은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가 정인이 사건으로 알려진 양천구 아동학대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최근 온 국민의 분노를 자아낸 정인이 사건과 관련하여 실효성 있는 아동보호 체계와 사각지대 없는 통합적인 가족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21세기에도 이러한 학대가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는 데 엄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아동학대를 비롯하여 가족 내 다양한 폭력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온 시민사회와 함께 노력해 왔고, 전문가 집단으로서 해결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으나, 이번 양천구 아동학대 사망사건 앞에서 책임감을 통감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보다 통합적이며 체계적인 가족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국가와 사회에 촉구했다.

 

이들은 국회에 대해 아동 및 가족 복지 관련 다양한 법률을 통합적으로 재정비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아동과 가족의 책임 있는 보호주체로서 적극적인 행정을 실시하라고 말했다.

 

또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국회가 지역 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가족에 대한 통합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는 학대피해아동이 가정과 최대한 비슷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하고 가족의 아동 돌봄을 지원하기 위한 아동 및 가족 관련 사회복지 지출을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의 학회장 이진숙 대구대학교 교수(사회복지학과)는 “차마 꽃피우지 못한 어린 생명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아동의 돌봄은 국가와 사회의 역할이며, 가족에 대한 충분한 지원을 통해 아동의 안전과 권리가 보장될 수 있다는 관점 하에 보다 통합적이며 체계적인 가족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을 국가와 사회에 촉구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The Korean Family Social Welfare Association releases a statement related to the'Jung Ini Incident'

Responsibility for the death of child abuse in Yangcheon-gu.. Urging the government to prepare a family support plan

 

The Korean Society of Family Social Welfare (Chairman Lee Jin-sook) made a statement regarding the death of child abuse in the Yangcheon-gu incident in the case of Jeong In-i.

 

In a statement on the 14th, the Korean Society of Family Social Welfare raised the voice of the need to establish an effective child protection system and an integrated family support system without blind spots in connection with the case of Jung In-i, who recently aroused anger from the whole people.

 

They said, “I feel a strict responsibility that such abuse is still repeated in the 21st century.” “We have been working with the whole civil society to prevent and resolve various violence in the family, including child abuse, and as a group of experts, we continue to develop solutions. It has been suggested, but I feel the responsibility in front of this Yangcheon-gu child abuse death case.”

 

At the same time, he urged the state and society to come up with a more integrated and systematic family support plan.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대학교, 이진숙, 정인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